카드뉴스를 만들 때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하는 것이 사이즈입니다. 플랫폼마다 최적 크기가 다르고, 잘못된 사이즈로 만들면 이미지가 잘리거나 화질이 떨어져 전문성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SNS 담당자를 위해 플랫폼별 최적 카드뉴스 사이즈와 제작 시 알아야 할 실무 팁을 정리했습니다.
플랫폼별 카드뉴스 최적 사이즈

| 플랫폼 | 권장 사이즈 | 비율 | 비고 |
|---|---|---|---|
|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 1080 x 1080px | 1:1 | 가장 범용적 |
| 인스타그램 (세로형) | 1080 x 1350px | 4:5 | 피드 점유율 높음 |
| 페이스북 | 1200 x 1200px | 1:1 | 1080도 가능 |
| 네이버 블로그 | 800 x 800px | 1:1 | 본문 폭 기준 |
| 카카오스토리 | 960 x 960px | 1:1 | 정사각형 최적 |
| X (트위터) | 1200 x 675px | 16:9 | 가로형 권장 |
여러 플랫폼에 동시 게시할 계획이라면 1080x1080px(정사각형)이 가장 무난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최적화하고 싶다면 1080x1350px(세로형)이 피드에서 더 큰 면적을 차지하여 주목도가 높습니다.
플랫폼별 상세 사이즈 가이드 (2026년 최신)
위 표는 핵심 규격만 정리한 것이고, 실제로 각 플랫폼에는 여러 게시 형태가 있습니다. 아래에서 플랫폼별로 세분화하여 안내합니다.
인스타그램 상세
| 게시 유형 | 권장 사이즈 | 비율 | 비고 |
|---|---|---|---|
| 피드 (정사각형) | 1080 x 1080px | 1:1 | 가장 범용적 |
| 피드 (세로형) | 1080 x 1350px | 4:5 | 피드 점유율 최대 |
| 피드 (가로형) | 1080 x 566px | 1.91:1 | 카드뉴스에 비권장 |
| 스토리/릴스 | 1080 x 1920px | 9:16 | 전체 화면, 15~90초 |
| 프로필 사진 | 320 x 320px | 1:1 | 110px 원형으로 표시 |
페이스북 상세
| 게시 유형 | 권장 사이즈 | 비율 | 비고 |
|---|---|---|---|
| 피드 이미지 | 1200 x 1200px | 1:1 | 정사각형 권장 |
| 커버 사진 | 1200 x 628px | 약 1.91:1 | 페이지 상단 배너 |
| 링크 공유 썸네일 | 1200 x 630px | 약 1.91:1 | OG 이미지 기준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 채널 / 유튜브
| 플랫폼 | 게시 유형 | 권장 사이즈 | 비고 |
|---|---|---|---|
| 네이버 블로그 | 본문 이미지 | 800 x 800px (1:1) | 본문 폭 740px 기준 |
| 네이버 블로그 | 대표 이미지 | 800 x 800px | 검색 결과 썸네일 |
| 카카오 채널 | 포스트 이미지 | 800 x 800px (1:1) | 최소 500px 이상 |
| 카카오 채널 | 커버 이미지 | 960 x 480px (2:1) | 채널 상단 배너 |
| 유튜브 | 썸네일 | 1280 x 720px (16:9) | 최소 640px 폭 |
세로형 카드뉴스(1080x1350) 활용법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정사각형(1:1)보다 세로형(4:5)이 약 30% 더 넓은 면적을 차지합니다. 스크롤하는 사용자의 눈에 더 오래 머물게 되어 참여율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최근 공공기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도 세로형 카드뉴스 채택이 늘고 있습니다.
세로형은 하단에 추가 공간이 생기므로, 기관 CI 로고나 문의처 정보를 하단 고정 영역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페이스북이나 블로그에 같은 이미지를 올리면 좌우가 빈 공간으로 표시될 수 있으므로, 멀티 플랫폼 운영 시에는 정사각형 버전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해상도와 DPI 설정
카드뉴스는 화면 표시용 디지털 콘텐츠이므로 72DPI가 기본입니다. 인쇄용(300DPI)으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같은 디자인을 인쇄용(포스터, 리플렛)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라면, 처음부터 300DPI로 작업하고 내보내기 시 72DPI 웹용 파일을 별도 생성하는 방법이 효율적입니다.
색상 모드는 RGB를 사용합니다. 인쇄용 CMYK와 달리, 화면에서 표시되는 이미지는 RGB 색공간이 표준입니다. CMYK로 작업하면 색이 탁하게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파일 형식: JPG vs PNG
| 형식 | 장점 | 단점 | 적합한 경우 |
|---|---|---|---|
| JPG | 파일 크기 작음 | 압축 시 화질 저하 | 사진 중심 콘텐츠 |
| PNG | 선명한 텍스트, 투명 배경 | 파일 크기 큼 | 텍스트 중심, 도표 포함 |
공공기관 카드뉴스는 텍스트와 도표가 많으므로 PNG를 권장합니다. JPG는 텍스트 주변에 압축 노이즈가 생겨 글씨가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을 배경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JPG가 파일 크기 면에서 유리합니다. 인스타그램 업로드 시 파일 크기는 장당 20MB 이내로 유지하세요.
파일 형식 상세 비교
JPG, PNG 외에도 GIF와 MP4를 활용하면 카드뉴스의 표현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 형식 | 용량 (1080px 기준) | 장점 | 단점 | 적합한 경우 |
|---|---|---|---|---|
| JPG | 200~500KB | 파일 크기 작음 | 텍스트 주변 노이즈 | 사진 배경 카드 |
| PNG | 500KB~2MB | 선명한 텍스트, 투명 지원 | 파일 크기 큼 | 텍스트 중심, 도표 |
| GIF | 1~5MB | 간단한 애니메이션 | 256색 제한, 화질 저하 | 움직이는 강조 효과 |
| MP4 | 5~20MB | 풀 애니메이션, 전환 효과 | 제작 난이도 높음 | 릴스/숏폼 카드뉴스 |
파일 용량 최적화 팁
카드뉴스 파일이 너무 크면 업로드 시간이 길어지고, 플랫폼에서 자체 압축하여 화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최적의 화질과 용량 균형을 위한 팁은 다음과 같습니다.
- JPG 품질 80~85%: 포토샵에서 JPG 저장 시 품질 80~85%로 설정하면 육안으로 화질 차이를 느끼기 어려우면서 파일 크기를 5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 PNG 8bit vs 24bit: 색상이 적은 텍스트 중심 카드는 PNG-8(256색)으로 저장해도 충분하며, 파일 크기가 PNG-24 대비 70% 이상 줄어듭니다.
- 이미지 압축 도구: TinyPNG, Squoosh 등의 온라인 압축 도구를 사용하면 화질 손실 없이 30~70%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플랫폼별 최대 용량: 인스타그램 이미지 최대 30MB, 페이스북 최대 30MB, 네이버 블로그 최대 10MB. 안전하게 장당 2MB 이내를 목표로 합니다.
안전 영역(Safe Zone) 개념

안전 영역(Safe Zone)이란 이미지의 핵심 콘텐츠가 위치해야 하는 안쪽 영역을 말합니다. 플랫폼에 따라 이미지의 가장자리가 잘리거나, UI 요소(좋아요 버튼, 설명 텍스트 등)에 의해 가려질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텍스트나 그래픽을 안전 영역 안에 배치해야 합니다.
안전 영역 설정 가이드
- 인스타그램 피드: 상하좌우 각 5%(1080px 기준 약 54px)를 안전 영역 마진으로 설정합니다. 특히 세로형(4:5)은 피드에서 하단이 잘려 표시되므로 하단 10%를 여유롭게 둡니다.
- 인스타그램 스토리/릴스: 상단 14%(약 270px)는 계정명이 표시되고, 하단 20%(약 384px)는 CTA 버튼과 텍스트 입력란이 겹칩니다. 핵심 콘텐츠는 중앙 66% 영역에 배치하세요.
- 페이스북 피드: 이미지 하단에 좋아요/댓글 UI가 겹치지 않지만, 모바일에서는 좌우가 약간 잘릴 수 있으므로 좌우 5% 마진을 권장합니다.
- 카카오톡 공유 썸네일: 중앙 80% 영역만 썸네일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핵심 이미지와 텍스트를 중앙에 집중시킵니다.
텍스트 크기 가이드 (모바일 가독성 기준)
카드뉴스는 대부분 스마트폰 화면(5~6.7인치)에서 소비됩니다. 작은 화면에서도 선명하게 읽히려면 텍스트 크기에 특히 신경 써야 합니다.
| 텍스트 유형 | 최소 크기 (1080px 기준) | 권장 크기 | 비고 |
|---|---|---|---|
| 대제목 | 36pt | 42~60pt | 시선을 사로잡는 크기 |
| 소제목 | 28pt | 30~36pt | 섹션 구분용 |
| 본문 | 20pt | 24~28pt | 가독성 우선 |
| 보조 텍스트 | 16pt | 18~22pt | 출처, 부연 설명 |
| CTA (행동유도) | 24pt | 28~36pt | 버튼, 연락처 등 |
한 장에 담는 텍스트 분량은 50자 이내를 권장합니다. 텍스트가 많으면 가독성이 급격히 떨어지고, 카드뉴스의 핵심 장점인 "빠른 정보 전달"이 사라집니다. 문장은 짧게, 핵심 키워드는 볼드 처리하여 스캔 리딩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텍스트 가독성을 위한 마진 설정
카드뉴스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텍스트를 가장자리까지 꽉 채우는 것입니다. 플랫폼에 따라 이미지 가장자리가 잘릴 수 있고, 텍스트가 테두리에 붙어 있으면 답답해 보입니다.
마진 설정 권장값
- 상하좌우 안전 마진: 전체 크기의 약 10% (1080px 기준 각 변에서 약 100px)
- 텍스트 시작 위치: 상단에서 최소 120px 아래
- 하단 여백: CI 로고나 페이지 번호를 위해 최소 100px 확보
- 좌우 여백: 최소 80px — 모바일에서 양쪽이 잘리는 것 방지
장수별 최적 구성

5장 구성 (간결한 안내)
표지(1장) + 본문(3장) + 마무리 CTA(1장). 단일 주제를 빠르게 전달할 때 적합합니다. 행사 일정 안내, 간단한 정책 변경 공지 등에 사용하세요. 각 장에 핵심 문장 1~2개만 담는 것이 원칙입니다.
7장 구성 (표준)
표지(1장) + 도입(1장) + 본문(3~4장) + 마무리 CTA(1장). 가장 범용적인 구성입니다. 사업 소개, 서비스 안내, FAQ 정리 등 대부분의 콘텐츠에 적합합니다. 공공기관 카드뉴스의 약 60%가 이 구성을 따릅니다.
10장 구성 (심화 정보)
표지(1장) + 도입(1장) + 본문(6~7장) + 마무리 CTA(1장). 정보가 많은 정책 설명, 제도 안내, 비교 분석에 사용합니다. 10장을 넘기면 이탈률이 급격히 높아지므로, 그 이상의 정보는 시리즈로 분리하세요. 인스타그램 캐러셀은 최대 20장까지 가능하지만 실무적으로 10장이 한계입니다.
제작 도구 비교: 캔바 vs 전문 디자인

캔바(Canva)는 무료 템플릿으로 누구나 빠르게 카드뉴스를 만들 수 있는 온라인 도구입니다. SNS 담당자가 직접 간단한 공지성 카드뉴스를 만들 때 유용합니다. 다만 템플릿 기반이라 디자인의 독창성에 한계가 있고, 기관 CI를 정밀하게 적용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전문 디자인 도구(Photoshop, Illustrator, Figma)로 제작하면 완전한 맞춤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기관의 CI, 색상, 서체를 정확히 반영하고, 인포그래픽이나 데이터 시각화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캠페인이나 대외적으로 사용되는 카드뉴스는 전문 디자인을 권장합니다.
공공기관 카드뉴스 규격 권장사항
- 기본 사이즈: 1080x1080px (멀티 플랫폼 호환)
- 인스타그램 최적화: 1080x1350px (세로형)
- 해상도: 72DPI / RGB 색상 모드
- 파일 형식: PNG (텍스트 선명도 유지)
- 본문 글씨 크기: 최소 24pt (모바일 가독성)
- 제목 글씨 크기: 36pt 이상 (시선 집중)
- 장수: 5~7장 권장, 최대 10장
- CI 로고: 매 장 하단 또는 최소 표지+마지막 장에 배치
카드뉴스 제작 시 흔한 실수
공공기관 SNS 담당자들이 카드뉴스를 직접 만들 때 자주 하는 실수를 정리합니다. 이 실수만 피해도 완성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 텍스트 과다: 한 장에 100자 이상의 텍스트를 넣으면 카드뉴스가 아니라 보고서가 됩니다. 장당 30~50자 이내로 제한하고, 핵심 키워드만 볼드 처리하세요.
- 사이즈 미확인: 디자인 후 실제 플랫폼에 업로드하지 않고 납품하는 경우, 이미지가 잘리거나 비율이 달라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반드시 실제 업로드 후 모바일에서 확인하세요.
- 일관성 없는 디자인: 장마다 배경색, 글꼴, 레이아웃이 다르면 산만한 인상을 줍니다. 첫 장에서 설정한 색상 팔레트, 서체, 레이아웃 그리드를 마지막 장까지 유지해야 합니다.
- CTA 누락: 마지막 장에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에서", "문의: 031-000-0000" 등 행동 유도 문구를 넣지 않으면 카드뉴스를 보고도 다음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 저해상도 이미지: 스마트폰 레티나 디스플레이에서 저해상도 이미지는 흐릿하게 보입니다. 1080px 이상의 해상도를 반드시 유지하세요.
- 접근성 미고려: 색약자는 빨간색과 초록색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색상에만 의존해 정보를 구분하지 말고, 아이콘이나 패턴으로 보조적 구분을 제공하세요. 텍스트와 배경의 명도 대비 4.5:1 이상을 권장합니다.
카드뉴스 장수별 구성 흐름 상세
앞서 5장, 7장, 10장 구성을 소개했지만, 실제 각 장의 역할을 더 구체적으로 알면 기획이 훨씬 쉬워집니다.
7장 구성 상세 흐름 (가장 많이 사용)
- 1장 (표지): 주제를 한 문장으로 압축한 제목과 시선을 끄는 비주얼. 기관 로고를 상단 또는 하단에 배치합니다. "00시가 알려주는 분리수거 완벽 가이드"처럼 구체적인 제목이 효과적입니다.
- 2장 (문제 제기/도입): "알고 계셨나요?" 형태의 흥미 유발 질문이나 놀라운 통계로 독자의 관심을 잡습니다. 이 장에서 독자가 "더 보고 싶다"고 느끼지 않으면 이탈합니다.
- 3~5장 (핵심 정보): 본론에 해당하는 핵심 내용을 전달합니다. 각 장에 하나의 포인트만 담고, 아이콘이나 일러스트로 시각적 흥미를 유지합니다. 숫자, 비교표, 전후 대비 등 구체적 정보가 효과적입니다.
- 6장 (요약/정리): 핵심 내용을 체크리스트나 요약 카드로 정리합니다. 독자가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는 느낌을 받도록 합니다.
- 7장 (CTA): 문의처, 신청 링크, 기관 계정 팔로우 유도 등 구체적인 행동을 요청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보다 "031-000-0000으로 전화하면 바로 신청 가능합니다"가 전환율이 높습니다.
카드뉴스 제작이 필요하시다면, 파란디자인의 카드뉴스 서비스 페이지에서 제작 사례를 확인해 보세요. 문구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드뉴스 사이즈 1080x1080과 1080x1350 중 어떤 게 좋나요?
인스타그램에서 더 큰 영역을 차지하는 1080x1350(세로형, 4:5 비율)이 주목도가 높습니다. 피드에서 약 30% 더 넓은 면적을 차지하여 스크롤 중 눈에 잘 띕니다. 다만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른 플랫폼에도 함께 게시한다면 1080x1080(정사각형)이 범용성이 좋습니다. 이상적으로는 두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카드뉴스는 몇 장이 적당한가요?
일반적으로 5~7장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표지 1장, 본문 4~5장, 마무리(CTA) 1장 구성이 표준입니다. 10장을 넘기면 이탈률이 크게 올라가므로, 정보가 많을 경우 시리즈로 나누는 것을 권장합니다. 인스타그램은 캐러셀 최대 20장까지 지원하지만, 실무적으로 10장이 적정 한계입니다.
카드뉴스 제작 비용은 얼마인가요?
기획(문구 작성) 포함 기준 5~7장 1세트 약 15~30만원 수준입니다. 디자인 템플릿을 한 번 만들어두면, 이후 시리즈 제작 시 회당 10~20만원으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견적 확인하기에서 카드뉴스 옵션을 선택하시면 예상 비용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 파일 형식은 JPG와 PNG 중 어떤 게 좋나요?
텍스트 중심의 공공기관 카드뉴스는 PNG를 권장합니다. JPG는 텍스트 주변에 압축 노이즈가 생겨 글씨가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사진 배경 위주라면 JPG가 용량 면에서 유리합니다.
안전 영역(Safe Zone)이 뭔가요?
플랫폼 UI에 의해 이미지 가장자리가 잘리거나 가려질 수 있는데, 이를 피해 핵심 콘텐츠를 배치해야 하는 안쪽 영역을 안전 영역이라고 합니다. 1080px 기준 상하좌우 최소 5%(약 54px)를 마진으로 확보하세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동시에 올릴 때 사이즈는?
두 플랫폼에 동시 게시한다면 1080x1080px(정사각형)이 가장 범용적입니다. 인스타그램에 좀 더 최적화하고 싶다면 1080x1350px(세로형)도 좋지만, 페이스북에서는 좌우 여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 글씨 크기는 최소 얼마 이상이어야 하나요?
1080px 기준으로 본문 텍스트 최소 20pt, 권장 24pt 이상입니다. 대제목은 36pt 이상을 권장합니다. 모바일 화면에서 확대 없이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